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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 함께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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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무술생연합회 장명식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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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9월 09일(화) 16:4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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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고창 공설운동장에서 고창군무술생연합회 윤영식회장의 이임식과 장명식회장의 취임식 및 제 7회 가족체육대회가 열렸다. 이날 박래환군의원, 고창군병술생연합회 김득수 회장 등 회원가족 약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기념식에서 윤영식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세월은 유수와도 같아서 오늘까지 왔다”며 “무술생연합회원들은 지역에서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는 귀중한 존재가 되길 바라며 회장 임기동안 베풀어준 은덕은 가슴깊이 새기면서 평회원의 자리로 돌아가 열심히 활동 하겠다”고 말했다. 장명식회장은 “2년의 임기동안 14개 읍면 회원들이 친구들의 이름을 다 외워서 가슴에 채워져 있는 명찰을 뗄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서두를 열었다. 이어 장 회장은 “이 자리가 행복한 것은 가족과 건강 그리고 친구가 함께 하기 때문이다”라며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가까이 존재하는 것이기에 ‘우리는 하나! 함께 갑시다’란 슬로건을 되새기며 행복을 잃지 말자”고 전했다. 고창군무술생연합회는 1958년 개띠들의 우정과 화합을 이뤄내고자 1999년 12월 창립준비위원회를 구성, 준비기간을 거쳐 2001년 8월 창립총회를 개최, 초대회장으로 이종림씨를 추대하여 결성된 단체로서 모범적이고 선도적으로 서로 돕고 나누는 문화선양을 도모하고 있다. 무술생연합회는 어렵고 힘든 이웃과도 따뜻한 정을 나누는 등 지역사회의 선도적인 모습을 보여 왔고 장학회를 설립하여 지역과 국가를 짊어지고 갈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총 1천여만원 지급한바 있는 등 인재육성에도 기여하고 있는 단체이다. 김대한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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