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신국중 회장 주관 미래교육 비전 제시
|
|
참소중한 교육정책연구회 정책세미나
|
|
2008년 09월 09일(화) 16:52 [(주)고창신문] 
|
|
|
|

신국중 회장(고창출신, 63세. 참소중한 교육정책연구회, 전북도교육위 의장)은 8월 27일 오후 5시 전주대 jj아트홀에서 제1회 전북교육정책 세미나를 열고 전북교육의 미래를 내다보는 정책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신국중 회장은 이명박 정부 들어 새로운 교육과정이 논란이 되어 목표지향적인 활동이 활발하지 못하다고 지적하고, 전북교육의 실천 전략 교육정책 수립에 필요한 설문조사 결과를 중심으로 부족한 부문을 채워나가고, 부단히 노력하자고 말했다. 신회장은 전북도교육위원회 의장으로서 신년사에서도 ‘국가발전과 인류의 공영이 교육의 성패에 달려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안정된 가운데 소신 있는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현장을 살피겠다.’고 하였다. 신 회장은 고창후포초·익산왕궁중·전주공고 교사와 부안고 교장 등 다양한 현장 경력과 전북학생교육원 교육연구사, 도교육청 장학사, 도교육청 평생직업교육과장, 전주교육장 등 교육 전문직을 두루 역임한 교육 전문가이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