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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면사무소 직원일동 독거노인 위문 지난 8일 무장면사무소(면장 김이종) 직원들은 우리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외롭고 어렵게 사는 어르신 16명 일대일 결연을 맺었다. 이날 제수용품 등을 전달하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끼도록 하며, 또한 애로사항을 청취 해주기도 하였다. 김이종 면장은 이번 결연사업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사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이며, 명절을 맞이하여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장면 여성의용소방대 이웃돕기 성금기탁 지난 9일 고창군 무장면 여성의용소방대(대장 박수정)는 면사무소에 성금 30만원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관내 불우한 이웃들에게 전해 줄 것을 부탁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추석 명절이 되기를 기원하는 뜻에서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 무장면 여성의용소방대는 평소 내 고향 발전 및 단결을 위해 각종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는 등 주민의 곁에서 항상 함께하고 있는 무장면의 대표적인 봉사단체이다. ▲부안면 봉사단체 등 성금 기탁 부안면 봉사단체인 일심회(회장 하태선)에서 30만원, 상암리 상포마을 윤문규씨가 45만원, 부안면사무소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48만원을 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지난 5일 부안면사무소(면장 송건의)는 면내 불우시설과 어려운 세대에게 123만원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사회복지시설(야고바의집, 에덴중앙기도원)에 과일, 라면 등을 준비하여 이른 추석의 풍요로움을 전했다. ▲공음면사무소 경로당 위문품 전달 지난 9일 공음면사무소(면장 신학봉) 직원들은 각자의 성금을 모아 경로당별로 라면과 주류 등 35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고창군사회복지행정연구회 소외계층 생필품 전달 고창군사회복지행정연구회(회장 이용철)는 제9회 사회복지의 날 및 사회복지 주간을 맞이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공무원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의 마음을 담아 읍·면별 1세대씩 총 14명의 이웃에게 70만원 상당의 쌀 및 생필품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이번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에게 훈훈한 정이 전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정성을 기울이며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고창 만들기에 앞장서는 이웃들의 손길에서 희망을 느낀다. ▲고창군 여성자원활동센터 독거노인 가정 방문 지난 11일 고창군 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김효순) 회원 50여명은 추석을 앞두고 14개 읍·면 70세대의 소외계층 및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따뜻한 이불과 양말, 다과 등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이들은 180여만 원의 자체기금을 마련하여 위문품을 마련하였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이웃돕기를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북은행 고창지점 사랑의 쌀 전달 전북은행 고창지점(지점장 전상윤)은 햅쌀 30포(20kg,135만원상당)를 읍면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기탁하여 훈훈함을 전했다. ▲고창사람들 카페 동호회원 후원금 전달 고창사람들로 구성된 동호회인 고창사람들 카페 회원들이 추석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펼쳐 감동을 전하고 있다. 고창사람들 카페를 운영하는 박현규 고창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운영자 4명은 고창행복원, 야고바의 집, 아름다운 마을, 아모스 요엘원, 희망샘학교 등 복지시설단체 5곳과 무장면 소재 분식집에 각각 25만원씩 150여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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