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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유기상 문화체육관광국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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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적 혜택 골고루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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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1월 15일(목) 15:46 428호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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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2006년에 이어 지난 2일 또다시 문화체육관광국장 자리에 고창출신 유기상(53)씨가 임명됐다. 전주시에서 문화예술과장, 문화영상산업과장, 문화관광국장 등을 지낸 것까지 합하면 10년째 문화예술관련 직책에 몸담고 있다. 우리가 꼭 지켜가야 할 전북의 대표 브랜드는 문화라고 생각하는 유 국장은 시대가 어려운 만큼 문화 쪽에서도 일자리를 창출하고 문화·복지 측면에서 문화적 혜택이 골고루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전북도는 전주세계소리축제나 전북도립국악원, 전북문화재단 등과 관련해 산적해 있는 현안들이 많이 있다. 유 국장은 전북문화 발전에 도움이 되는 가를 확실히 따져봐야 하며 그런 측면에서 볼 때 문화재단이 추진돼야 한다고 했다. 현재 전국적으로 문화재단이 설립되고 있는 추세인 데다 반해 예향 전북에서 만큼은 문화재단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유 국장의 견해이다. 유기상 국장은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하여 행정고시 32회에 합격했으며 방송대, 일본가고시마대학원 석사, 도 국제교류계장, 예술계장, 전주시 문화관광과장, 문화영상산업국장, 도 문화예술과장, 혁신도시추진단장, 공공기관이전지원단장, 국책사업지원특별보좌관 등을 역임하였다. 이제 유 국장은 도민의 문화향유기회 확대와 문화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전국규모의 스포츠대회를 유치하기 위한 만반의 전략을 세울 계획이다.
이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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