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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사리안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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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비 40억원 투입 체험시설, 도농교류시설 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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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1월 30일(금) 16:28 429호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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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에서 시행하는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에 고창군 사리안권역(부안면 선운리, 송현리 등 3개 마을)이 사업 대상지로 확정되었다. 이번 대상지 선정은 지난 2004년 선동권역, 2007년 반암권역에 이어 3번째로 선정된 것이다. 이번 사리안권역 대상지 확정은 전국 78개 권역의 각 자치단체가 본 사업 유치를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인 결과 45개 권역에 고창군이 선정되었다.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은 선동권역 및 반암권역의 118억원과 사리안 권역의 사업비 40억원 등 총사업비 158억원으로써 사업비(국비70%, 지방비30%) 대부분이 국비로 지원되므로 지자체의 사업비 부담감소 및 지역주민의 소득창출과 지역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게 된다. 이 사업이 추진되면 주민의 소득증대는 물론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하고 활력이 넘치는 살기 좋은 농촌마을로 탈바꿈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사업 대상지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사리안권역 3개 마을 주민들의 사업을 추진 하고자 하는 의지와 고창군이 하나가 되어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로 내비춰지고 있다. 앞으로 사리안권역은 농림부에서 기본계획이 수립되고 나면, 세부설계를 걸쳐 체험시설, 도농교류시설, 주민소득시설 등을 추진하며 특히 권역의 좋은 자원과 시문학관 및 안현마을의 벽화를 찾는 관광객의 증가가 예상되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면 가족, 단체, 청소년이 활용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어 반드시 성공 할 수 있는 마을 중에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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