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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일본자치단체 교류협력관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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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복분자 선연 일본 45억원 규모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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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2월 10일(화) 00:0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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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일본자치단체와 교류협력관계를 강화하여 지역소득은 물론 국가 경쟁력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교류를 바탕으로 고창 판소리 등 소리공연·특산품 전시·판매·홍보, 일본 자치단체 방문 교류, 체육·관광·복분자 MOU 체결 등 6박 7일간의 강행군으로 움직이게 될 일본교류방문단은 지난 6일 한국특산물 주 수입업체인 동경 신주쿠 요츠야 처가방 주체 만찬을 시작으로 7일 (주)대산방문(대표 정규화·대규모 물류창고 운영), 가나가와현 한국문화종합교육원에서 재일동포 200여명을 대상으로 고창영상홍보와 소리공연을 실시했다. 이어 고창군(군수 이강수)과 해외여행개발주식회사(이사 다카하시)간 고인돌마라톤 MOU 체결 및 동호인 간담회를 가졌다. 고창복분자 선연이 일본과 45억원(엔화 3억엔) 규모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9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강수 고창군수와 김효섭 (주)이동재팬 대표는 지난 8일 일본 동경시 사학회관(동경치다구 소재, 시부야 인근)에서 공동으로 고창복분자 수출입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특히 이번 MOU체결은 고창산 복분자가 본격적으로 일본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발판이 되고 있어 더욱 주목된다. 한국전통주 최대수입 판매업체인 이동재팬과 3년간 45억원 규모의 수출입에 대한 협약으로 고창군청은 수출입에 관한 행정지원과 마케팅 활동을, 전북대학교복분자진흥사업단(단장 이헌상)은 수출제품 개발과 품질관리, 제품 디자인 관리를, (주) 상상공방비육일이(대표 남성하)는 고창복분자주 수출을, (주) 이동재팬(대표 김효섭)은 고창복분자주의 수입업무를 지원 담당한다. MOU 체결 후 재일전북도민회(회장 천헌사) 신년행사에 참여한 후 이동재팬에서 운영하는 동경 우에노 소재 한국전통음식점 ‘한국식채’에서 이강수 군수, 박현규의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하여 고창복분자주 시음. 시식회도 가졌다. 이어 동경 국제화재단을 방문하여 일본자치단체 교류협조 및 고창문화관광지와 특산물 소개 홍보전을 펼쳤다. 저녁시간에는 300여명의 오타구 교포와 한국문화에 관심도가 높은 일본인을 대상으로 동경도 오타구 극장에서 2차 소리공연과 고창홍보영상물을 상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는 10일에는 지바현(시장 이스미시)을 방문하여 상호교류방안을 협의하고 오후에는 일본인 관광객 고창유치 MOU 및 일본 관광업체를 대상으로 고창관광 설명회를 또 한번 가질 예정이다.
이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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