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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세무서 신축청사 기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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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수요 능동적 대응, 질 높은 납세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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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2월 10일(화) 00:0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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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6일 정읍세무서(서장 김호익)는 청사신축현장(정읍시 수성동 610번지)에서 본사 조창환 대표를 비롯한 강 광 정읍시장, 정읍시의회의장, 김 광 광주지방국세청장을 비롯한 내외 귀빈과 종사 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사 신축 기공식을 거행했다. 정읍세무서는 1934년 발족되어 1971년 이후 정읍시 장명동 현 청사를 사용하여 왔으나, 청사 노후화 및 행정의 내ㆍ외부적 환경 변화로 인한 신청사 확보를 적극 추진하여 오늘 그 첫 삽을 뜨게 되었다. 새 청사는 구 정읍법원 및 검찰청사 부지로 정읍시 도심에 위치하여 있고, 정읍시청에 인접하고 있으며, 정읍·고창·부안지역의 세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면적과 기능을 확보하여 보다 수준 높은 납세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되었다. 21세기 정보화 시대에 걸 맞는 세정의 터전을 마련하여 업무능률을 극대화할 수 있는 쾌적한 사무공간을 창출하고 이로써 직원복지 및 근무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신청사는 104대의 주차 공간 확보, 100여년 된 은행나무를 중심으로 600여평의 공원과 담장을 허물고 청사 주변에 산책로를 조성하는 등 주민 편의와 쾌적한 시민 휴식공간을 최대한 고려하여 건축할 예정이며, 현대적 미관을 최대한 살리어 기능성 및 실용성을 고려하였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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