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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근 칼럼 - 「소띠 해 세 가지 특별한 소 선물」

2009년 02월 10일(화) 00:00 [(주)고창신문]

 

다사다난했던 무자년이 구름 가듯이 가더니 기축년 새해가 밝아 어느덧 희망의 보름달이 휘영청 떠오르는 대보름이 다가왔다. 기축년 소띠의 해 소의 성격을 연상하는 말들은 근면, 성실, 순박, 우직성, 충직, 뚜벅뚜벅 쉬지 않고 걷는 끈기, 결코 서두르지 않은 차분함 등 소띠 해에 음미해 보는 소의 성품을 여러 가지로 찬양한다. 국내외적으로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 한파 속에서 소띠 해에 신년을 맞아 군민 여러분께 세 가지 특별한 소를 선물 하고자 한다. 우리들 마음속에 다음 세 마리 마음 소를 길들여 마음의 안정을 취하였으면 한다.
하나는「웃겠소」라는 특별한 소이다.
살아가면서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웃자는 것이다.
「행복한 사람이 웃는 것이 아니라 웃는 사람이 행복하다」
「웃음은 스트레스의 끝이요, 행복의 시작이다」
「웃음은 마음의 해독제요 영혼의 음악이다」라는 말이 있다.
최근 웃음치료학이 각광을 받고 각종 사회기관에서 웃음 강좌가 성행중이다.
웃음의 가치는 성격을 밝게 하고, 식욕을 돋우고, 인간관계에 도움이 되면서 삶의 관점을
바꾸게 하는 행복을 불러오는 가장 아름다운 소리이다.
이제 우리 마음속에 「웃겠소」라는 소 한 마리를 키워가자.
두 번째 소는「괜찮소」라는 소이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 닥쳐도 꿋꿋하게 「괜찮소」
아무리 어려워도 이겨낼 수 있어 「괜찮소」
상대가 아무리 듣기 싫게 뭐라 해도 「괜찮소」하면서 우리의 마음의 양동이에 긍정적인 생각, 열정의 생각을 많이 집어넣는다면 우리 삶속에 향기 나는 하루하루가 될 것이다.
이렇게 괜찮다 라는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데 가장 기본은 모든 상황에서 다행이야
괜찮아라고 생각하는데서 온다.
세 번째 소는 「고맙소」이다
세상은 온통 은혜의 밭이다. 만물 중에 축복받고 태어난 것이 인간이다.
항상 은혜로운 마음, 감사한 마음으로 감사 생활을 생활화 해야겠다.
우리가 우리 마음의 밭에 긍정의 씨앗을 심으면 긍정의 결과를 낳고 부정의 씨앗을 심으면 부정의 결과를 낳는다.
소금 3%가 바닷물을 짜게 하듯 3%의 긍정적인 생각이 우리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은 고맙소 정말 고맙소 라는 말이다.
소는 근면성, 인내력, 성실성, 신중함으로 대변한다.
소의 해를 맞아 소가 주는 교훈을 따라 평화롭고 여유로운 소의 심성을 닮아 「웃겠소, 괜찮소, 고맙소」라는 세 마리 소를 우리들 마음속에 키워 소 길들이듯 이글을 읽는 모든 이들이 나를 길들여 밝고, 맑고, 훈훈한 마음의 안정을 찾아가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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