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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남 서울대 교수, 완주군 공무원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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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노후, 인생의 목표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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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2월 20일(금) 00:0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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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노후’, 누구나 꿈꾸는 행복한 미래다.”
지난 17일 IMF 상임이사를 지낸 서울대 오종남 교수가 완주군청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행복론-아름다운 노후를 위하여’란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날 특강에서 오 교수는 ”1960년대의 우리나라의 평균수명이 52세이었던 것이 이제는 30년이나 늘어난 만큼, 여생에 대해 얼마나 행복하게 살 것인가를 걱정해야 한다”며 “현재부터 본인에게 투자하는 것을 아끼지 말고 노후를 축복으로 대비하자”고 했다. 특히 오 교수는 ‘아름다운 노후’이자 ‘행복한 노후’란 노후에 먹고사는 방법을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바라는 것을 오히려 줄이는 것이 행복지수를 늘리는 지름길임을 강조했다. 이번 특강에서 오 교수는 삶의 공식과 참 행복론, 독립적인 노후 설계에 대한 견해를 소박히 풀어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고창 출신의 오종남 교수는 행정고시 출신으로 제7대 통계청장과 미 워싱턴에 본부를 둔 국제통화기금(IMF) 상임이사를 지냈으며, 경제학 박사이자 서울대 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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