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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문화원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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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 개방, 고창문화 중심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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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3월 03일(화) 12:1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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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일 고창문화원 제25차 정기총회가 고창문화원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고창문화원 이사 및 대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차 회의록 검토 및 감사보고, 2008년도 사업결산 승인의 건 등의 안건으로 총회가 진행되었다. 송영래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향토문화와 전통문화를 지키고 고창문화를 홍보하는 것이 우리의 목적이고 그것을 개발·발굴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다”라며 “우리 스스로가 단합하여 고창문화원을 지지해주지 않으면 개척해 나갈 수 없다”고 이사 및 대의원들의 관심을 호소했다. 이어 송 원장은 “지난 취임사에서도 밝혔듯이 고창문화원이 고창문화의 중심축으로 우뚝 세우겠다고 말한바 있다”며 “이 말의 깊이를 이해해 주시고 고창문화원도 문호를 개방하여 누구나 문화를 향유하는 기회를 마련할 테니 문화가족 여러분들의 높은 각성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감사보고에서는 고창문화원 2008년 총 세입예산이 9억6623만여원, 2009년도 세입예산은 16억2699만여원으로 전년대비 6억6076만여원이 증가했다. 일반회계나 자체운영에서는 감소하였으나 특별회계에서 실버문화학교와 문화역사마을 가꾸기에서 사업비가 증가된 것을 알 수 있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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