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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고인돌 모로모로 탐방열차 시승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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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유적지간 이동수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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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3월 03일(화) 12:4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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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27일 고창고인돌박물관 광장에서 세계문화유산 고창고인돌유적지와 고인돌 박물관을 잇는 모로모로 탐방열차 시승식이 열렸다. 이날 이강수 고창군수, 박현규 고창군의회 의장 및 의원, 실과팀소장, 관광객 등이 참석했다. 본격적인 진행에 들어가서는 모로모로 탐방열차 제막식과 무사운행 기원제를 지내고 고인돌유적지를 탐방하는 등 열차 탑승시간도 가졌다. 모로모로 탐방열차는 3월말까지 시험운행을 거쳐 오는 4월 1일부터 어른 1000원, 청소년 700원, 어린이 500원의 이용료 징수와 함께 정기운행 된다. 54명이 탑승할 수 있는 탐방열차는 박물관에서 2km의 거리에 있는 고인돌유적지간 이동수단 제공으로 노약자나 어린이, 관광객 등에게 편익을 제공하고 특히, 고인돌박물관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큰 호기심과 즐거움을 주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곳, 과거와 현재가 연계되는 공간여행을 원한다면 고인돌유적지와 고인돌박물관을 방문하는 것도 의미 있는 추억의 시간이 될 것 같다.지난해 고창군은 경계울타리, 고인돌보호책, 관람로 등을 정비하였으며, 올해부터는 탐방로 정비, 포켓쉼터, 습지복원, 선사마을조성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청사진을 갖고 있다. 앞으로 고창군은 고인돌유적지에 2012년까지 약 58억원을 투자하여 청동기인의 삶터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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