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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농협 조합원자녀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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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문화산업 확대 지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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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3월 03일(화) 13:0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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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25일 대성농협(조합장 이동현)은 조합원 자녀 중 대학생 25명을 선정하여 총 1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지난 13일 총회 시 회의실이 협소한 관계로 당일 전달하지 못하고 이날 전달하게 되었다. 인재양성에 적극 동참하기로 한 이동현조합장은 “2천8백여 조합원들이 대성농협 사업을 이용해 준 덕분에 장학금을 지급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더욱 내실 있는 경영을 통하여 보다 많은 복지·문화 사업을 확대 지원 할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이 조합장은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열심히 공부하여 모범생이 되고 부모님께 효도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대성농협은 지난해 12월 10일 성송농협과 동등한 지분으로 합병하여 대산의 ‘대’와 성송의 ‘성’의 첫 지명을 따 ‘대성농협’으로 명칭을 바뀌어 본격적인 업무개시를 하였다. 세계적인 금융위기와 경기침체 속에서도 조합원 2천852명에 자산 1,032억의 중량급 농협이 고산(高山)의 터전아래 대성농협으로 탄생되었다. 지난해 말 대성농협은 조합원님들의 투철한 주인의식으로 농협을 전이용한 결과 전국의 농협 중에서도 뒤지지 않은 결산을 할 수 있었다. 2008년도 결산결과 조합원 배당금은 이용고배당(출자금기준) 4%, 배당액 1억1천8백만원, 출자배당금 6% ,배당액 1억7천8백만원, 사업준비금 적립액을 출자금 기준시 6.8% 금액인 2억3백만원을 합하면 총 4억9천9백만원으로서 16.8%를 배당을 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조합원과, 작목반, 친환경단지에 공급할 친환경비료 1만9천포대 1억6천5백만원과 전 조합원에게 합병을 기념하는 생활용품 구입비 5천9백만원을 더한 직·간접적인 금액 2억2천4백만원을 출자금으로 계산한다면 7.6%로서 총 배당율은 24.4%, 총 금액으로는 7억2천3백만원을 조합원에게 환원하였다. 이러한 결산 성과가 입증되듯 각종사업 실적면에서도 전국에 부각되어 2005년 전국 2위 ,2006년~2007년 전국 연속 1위의 에 이어 2008년도 종합업적평가 에서도 합병조합이래 합병첫해 전국 6그룹에서 전국 3등의 영광을 획득하여 전국에 대성농협의 명예를 드높였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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