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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체육인의 밤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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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마케팅 통한 스포츠 산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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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3월 03일(화) 13:0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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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고창군 체육회(회장 이강수 군수)는 우성빌딩에서 박현규 수석부회장 등 200여명의 체육인이 한자리에 모여 ‘고창군 체육인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의 의미를 더한 시간은 체육발전에 기여한 오덕상·어수철·김투호·김윤호·김재풍·이효원·김상신 회장에 대한 공로패 수여 순서였다. 이강수 체육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금년에는 첫 출발이 매우 좋아 결과도 좋을 것 같다”며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스포츠 산업의 육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을 유치하여 살기 좋고 풍요로운 고창 만들기에 다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나갈 것”을 당부했다. 고창군은 우수선수 유출방지 및 국·내외 스포츠대회 참가로 군민 자긍심 고취와 다양한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특산물과 관광지 홍보는 물론 고창군 이미지 향상을 꾀하고자 고창군청 여자 유도 선수단을 창단한 바 있다. 고창군은 지난해 한국챔피언십 고창패러글라이딩대회와 제41회 전국학교대항 초중고대학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전국족구대회, 고인돌마라톤대회 등 6개의 전국스포츠대회 유치 개최했다. 이와 함께 22개의 크고 작은 스포츠 대회에 6억43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20억원 이상의 지역소득창출과 함께 2만여명의 스포츠 관광객이 고창군을 방문했다. 그로 인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친절한 이미지로 고창특산물과 관광지 홍보는 물론 향후 지역발전의 밑거름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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