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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봉산 일반산업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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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망 개선에 따른 지역개발 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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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3월 13일(금) 09:1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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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일반산업단지 위치도 | ⓒ (주)고창신문 | |
고수면 봉산리 일원에 2011년까지 총 518억원을 투자하여 0.857㎢의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에 타당성조사 완료 및 각종 절차이행을 조속한 시일 내에 마무리 하여 고창군의 새로운 새 시대를 열어갈 것이다. 고창군 최대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고창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개발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경우 서해안과 호남고속도로가 직접 연결된다. 또한 남고창 IC를 비롯해 3개의 IC가 있어 접근성 및 진·출입에 아주 용이한 지리적 여건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남고창 IC가 설치되면 농산물의 물류중심지 역할과 서남부 지역의 관광산업 육성으로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와 도로 용량의 증가로 통행비용의 절감, 수송시간의 단축 등으로 교통망 개선에 따른 지역개발이 촉진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밖에도 경기도 인근 수도권지역에 비해 저렴한 분양가와 경쟁력 있는 교통·물류비용 절감 등 기업체의 입주희망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고창 골프클러스터 조성사업(G-City)과 석정온천관광지 조성사업 등 대규모 투자사업의 연계로 고창군의 산업구조 개편 등 새로운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돋움 하게 될 것이다. 인구감소 등 경기침체의 사각지대인 농어촌 지역에 활력소가 되고, 유망기업유치로 지역민 일자리 창출과 젊은층 유입으로 지역경제의 활기찬 원동력을 제공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다. 한편, 일반 산업단지는 산업의 적정한 지방 분산을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시·도지사가 시장·군수·구청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지정·개발하는 산업단지를 말한다. 산업단지의 개발 목적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될 수 있다. 첫째는, 기반시설부족 등으로 인하여 산업입지 여건이 미비한 지역에 양질의 기반시설을 구비한 부지를 공급함으로써 기업입지를 촉진하는 것이다. 따라서 국가적 측면에서 볼 때 산업단지는 국가산업화의 촉진 및 지역간 균형발전의 수단이 됨과 동시에 지역 경제적 측면에서는 지역발전의 계기를 확보하기 위한 수단이 된다. 둘째는, 환경적인 이유 등으로 인해 입지 여건이 취약해진 기업에게 새로운 입지공간을 제공하는 것이다. 즉, 산업단지 개발은 기업의 집단화를 통해 환경오염을 저감함과 동시에 환경친화적인 산업입지를 도모하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목적을 가진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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