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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고창명주 첫 군납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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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복분자주 시장점유율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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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3월 13일(금) 09:4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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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농업회사 법인으로 설립된 국순당 고창명주(대표 현홍순)가 지난달 18일 육군과 첫 군납계약을 맺었다. 이어 25일에는 해군, 공군과 각각 납품계약을 맺는 등 총 8,000만원의 물량을 납품하는 성과를 올렸다. ‘국순당 고창명주’는 심원지역 복분자 재배농가 420명이 15억 3천만원을 대고 전통주 제조 대표기업인 국순당(대표 배중호)이 6억원을 출자하여 만들어진 국내 최초로 설립된 농업회사법인 회사이다. OEM 생산방식을 도입, 국순당의 86개 전국 주류 판매망을 통해 지난해 매출액은 총 65억 71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그 결과 농민주주들에게 총 3억 1,300만원을 배당하면서 고창산 복분자주의 브랜드화를 통해 시장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국내 복분자주의 시장경쟁력을 강화하고 세계시장 진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국내외의 복분자주 시장의 최강자로 우뚝 서고 있다. 이번 군납을 계기로 재배농가이자 최대 주주인 농민들의 이익을 극대화 시켜 고창 복분자의 이미지를 높여 나가는데 한 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현홍순 대표는 “국순당은 제품의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는 이점도 있지만 생산농가에 이익을 주고 기업도 새로운 대표상품을 만들면서 지역은 지역대로 생산물을 갖는다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누리고 있다”며 “실질적인 영농지원은 물론 최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유진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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