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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산동성 100만불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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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해안복분자주 국내외 복분자주 시장 판도 변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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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3월 24일(화) 16:0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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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해안복분자주(대표 송만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중국 산동성의 위해구일무역수출입유한공사와 100만불(한화 15억원)상당의 수출계약을 맺고, 지난 17일 복분자주 1 컨테이너(2만병)를 출하 선적했다. 일본제일한국식품연합회(회장 서길남)와도 2만병의 물량을 계약 체결하여 이달 말 수출할 계획이며 오는 4월 10일경에는 미국에 1 컨테이너(4만병)를 다시수출하기 위한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이밖에도 캐나다 주정부와의 계약으로 수출 준비 중에 있다. 고창서해안복분자주는 국내 최초로 황토와 천연 옥으로 만든 토굴 속에서 전통 옹기에 복분자주를 담가 발효·숙성시켜 각종 효소작용을 원활히 해 그 맛과 향이 독특하다. 그리하여 2003년 대통령 추석하사품으로 선정되었으며 2005년에는 APEC공식 만찬주로 채택되어 청와대의 각종 행사주로 선을 보였다. 지난 2007년 말에는 한중수교 15주년 기념 공식 행사주로도 선정, 베이징에서 이미 선을 보여 중국인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했으며 복분자주 업체로서는 국내 최초로 영화 ‘행복’을 통해 광고효과를 누리는 등 고창복분자주의 위상을 높이기도 했다. 지난해 6월에는 세계인들의 무역박람회장이라고 할 수 있는 중국 상해에 1년간 독점 판매로 100만불의 복분자주를 수출하였고 중국 상해의 비황무역유한공사와 초기물량 375㎖ 3만병과 약 10만달러의 750㎖ 와인에 대한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식품 승인절차가 까다로운 미국 식약청(FDA)의 승인을 받아 아트큐브(ART CUBE)와 년 100만 달러의 계약을 성사시켜 수출하고 있으며 올해 구정에도 오디주 ‘뽕이야’와 복분자주를 선물세트로 만들어 중국에 수출했다. 고창서해안복분자주는 지난해 오디주 ‘뽕이야’를 신제품으로 출시한데 이어 고창군 복분자주 업체로는 최초로 민속주 면허를 취득하여 ‘고창 참복분자 막걸리’라는 상표를 등록하고 공장 설비를 준비하는 등 국내외 복분자주 시장의 판도를 바꾸기 위한 노력에 여념이 없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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