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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농·특산품 대만 땅에 수를 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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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바이어들, 11월 고창 방문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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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06일(수) 15:0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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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현지시각으로 지난 29일부터 타이중 소재 미츠코시 백화점과 타이페이 소재 다까시마백화점에서 고창 농·특산품이 대만 땅에 수를 놓았다. 현지판촉행사가 열린 대만에서는 이강수 군수를 단장으로 한 대표단이 고창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및 판촉활동으로 대만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창 농·특산품 홍보에 나선 이들은 고창의 우수한 농·특산품인 배, 멜론, 복분자 가공제품 및 냉동수산가공품 등 12개 품목에 대한 소비를 당부하며 행사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시식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미 타이중점에 위치한 미츠코시 백화점과 한화 국제유한공사에서 판촉 제품 물량 전량(11업체 12품목 4600만원상당)을 선 구매하는 효과를 톡톡히 보았다. 이강수 군수는 “치열한 국내외시장을 뚫기 위해 노력하는 생산자단체, 관내 유통업체와 직접 해외시장을 확인하고 판촉행사를 통해서 고창 농 특산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등 수출 관련 인프라 구축으로 관내 생산·유통업체의 소득을 올리겠다”고 강조했다.
방문단은 1일 코스트코, 까르푸 등 대형유통업체와 주요백화점 방문과 주 타이페이 대한민국 대표부 방문, 유통관계자 초청 수출상담회에 나서며 관계자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이날 타이페이 미츠코시 전문식당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에 참석한 고창방문단과 한국식품 수입 및 유통업체 대표는 다음달인 11월 대만바이어들이 고창을 방문할 것을 잠정적으로 합의했다. 대만의 한 바이어는 “복분자는 색, 맛, 향이 좋아 대만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 같다”며 복분자주에 큰 관심을 보였다. 현지판촉행사는 5일까지 타이페이 미츠코시 백화점에서 고창 농 특산물 전시 및 판매, 복분자 떡메치기 체험행사, 고창소개 사진 전시 등이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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