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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초등학교 신문부 청와대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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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어린이 기자단 청와대 초청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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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5일(금) 15:3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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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9일 청와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어린이 기자단 청대와대 초청행사에 고창초등학교(교장 엄기덕) 신문부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나라말? 어울림 한마당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청와대 대통령실에서 주최, 한국교육할술정보원 주관, EBS가 후원하여 열렸다. 이번 행사는 청와대 어린이 신문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전국의 푸른누리 기자단 학생들과 에듀넷 어린이 신문부에 가입하여 활동 중인 기자단 외 3000명의 어린이 기자들은 대상으로 마련되었다.
낮 12시경 청와대에 도착한 고창초 신문부는 출입증과 신분 확인을 거쳐 등록을 한 후에 청와대에 입장하였다.
입장 후 학생들은 우리나라 최고의 피겨선수인 김연아의 의상을 디자인 한 이상봉 한글 디자이너 전시관과 이규남 명인의 훈민정음 탁본 시연행사장과 로봇 공연 등을 체험하며 식전 프로그램을 관람하였다.
국민MC로 유명한 강호동씨의 사회로 시작된 본격적인 행사에서는 아역배우 김유정(12)어린이가 어린이 기자단 홍보대사로 위촉받았으며 가수 티아라가 함께하여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이명박 대통령과 영부인이 직접 나와 학생들과 인사를 하였다. 뿐만 아니라 오즈의 마법사 난타 공연을 감상할 때 대통령 부부가 집적 악기를 연주하며 청와대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을 아이들에게 할아버지, 할머니 같은 친근감을 전해주었다.
고창초 신문부 김혜원(11)기자는 “대통령 할아버지가 청와대에 이렇게 많은 사람을 초청하긴 처음이다.”라고 하니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이날 어린이 기자들은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어린이 기자로써 늘 바른 글과 고운 말로 세상의 아름다운 소식과 날카롭고 깨끗한 눈으로 잘못을 지적하며 자랑스러운 우리말과 우리글이 세상에서 으뜸이 될 수 있도록 다짐하는 선서를 하였다. 고창초 신문부 학생 7명도 기자로서의 자부심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되는 등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추억의 시간을 보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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