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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시군농악경연대회 흥덕 배풍농악단 장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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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고닦은 실력 유감없이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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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6일(화) 09:4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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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진안군 전통문화전수관 일원에서 열린 제 29회 전북 시군농악경연대회에서 흥덕 배풍농악단(단장 심영철)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진안군과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 전라북도지회의 주관으로 실시한 이번 대회에서 흥덕 배풍농악단은 3개 월 전부터 흥덕면(면장 조용호)의 적극적인 협조로 어려운 농촌 여건에도 불구하고 단원들이 똘똘 뭉쳐 열심히 연습한 끝에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흥덕 배풍농악단은 지난해 10월에 열린 고창농악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올해 개최된 고창농악경연대회에서는 우수상을 차지하는 등 각 대회에 출전하여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또한 이날 한국국악협회 고창군지부 안재운 지부장은 배풍농악단과 함께 하며 열렬히 응원했다. 안 지부장은 “타 시군이 경연 할 때는 20분이 두 시간 같더니 우리 농악단이 경연 할 때는 5분도 안 되는 것 같았다”며 “배풍농악단의 모습이 아주 아름답고 예뻤다”면서 대상 못지않은 장려상 수상이라며 배풍 농악단이 그 동안 갈고 닦은 노고에 많은 치하를 하였다.
한편, 전라북도 시·군농악경연대회는 전통농악의 계승발전과 농악인구의 저변확대 및 지방문화예술의 활성화를 위해 연례행사로 개최하고 있다. 이 대회는 도내 14개 시·군이 참여하여 화합과 만남의 축제장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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