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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부안농협 해풍고춧가루 ‘태양초’로 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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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의 게르마늄과 철분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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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6일(화) 09:5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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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불고 김장철이 다가오면서 주부들의 마음이 조급해진다. 한국인의 대표적인 반찬 인 김치, 김치를 맛있게 담으려면 우선 배추도 좋아야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김치 맛을 내는데 일등공신은 ‘고춧가루’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고창부안농협의 해풍고춧가루 ‘태양초’는 전국 최고의 게르마늄과 철분을 함유한 고창 황토 땅에서 재배하여 청정지역인 서해안 일대에서 생산된 고추로 생육에 적합한 일조 시간, 토양, 습도 등 천혜의 생태적 조건을 갖춘 곳에서 생산된다.
또, 해풍고추가루 ‘태양초’는 미네랄 게르마늄을 함유한 황토에서 터널식으로 재배하여 바닷가에서 불어오는 해풍과 태양열을 이용하여 자연 건조시키므로 색상이 선명하고 고추가 두꺼우며 육질에 윤기가 있고 매콤 달콤한 맛과 향이 뛰어나다.
특히 고추꼭지를 친정어머니의 손길로 일일이 따내는 수작업을 통해 정성을 더했으며 고항력 자석을 이용하여 철가루를 완전하게 제거해 고품질 태양초 고춧가루를 자랑하고 있다. 고창부안농협은 온라인(www.kcbuan.co.kr)상에서 해풍고춧가루 500g(1만5천원), 1kg(2만8천5백원), 3kg(8만3천원), 햇 건고추 3kg(5만원) 등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2년 전 유명업체에서 중국산 저질 고춧가루를 사용했다는 언론 보도가 맞물리면서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이들에 대한 불신이 급속히 확산되었던 기억이 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한국 사람들은 우리 신토불이 농산물을 더 찾고 사용하는 것만이 농촌경제를 살리고 우리의 식탁과 건강을 보호하는 최우선의 길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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