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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웅재 고창 부군수 대통령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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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소하천 정비사업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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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04일(목) 10:3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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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고창비전다짐의 날을 맞이하여 한웅재(54·지방서기관) 고창군부군수가 소방 방재청 주관 ‘2009년 소하천 정비사업 대상지 추진실적 평가’에서 대통령을 수상하여 이강수 고창군수가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웅재 고창 부군수는 2009년 2월 17일 부임하여 맡은바 직무에 최선을 다 해왔으며 부임이후부터 소하천 정비 사업을 우기(雨氣) 이전에 100% 완료하는 등 지방재정 조기집행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여왔다.
또 관내 소하천 118개 지구 154.67km를 유지·관리해오며 지난해 10개 지구에 49억 7천9백만 원을 투입하여 정비를 완료하였으며 올해 7개 지구에 대해 36억 7천5백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정비사업을 추진해 우기철 재해를 예방하는 등 주민생활 환경 개선에 주력하여 그 결과 2009년도 소하천 정비 추진 실태점검에서 전국 우수군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뿐만 아니라 2009년도 3개지구 12억 600만원, 2010년 2개지구 14억원의 예산을 추가 확보하여 우기 대비, 하천 및 소하천 하상 준설사업추진, 소하천 재해예방 및 응급복구 추진 등 군정발전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한웅재 부군수는 30년을 넘는 세월동안 한결같은 마음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성실한 공직관을 원칙으로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맡은바 자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어 직원들에게 모범적인 공무원이자 친근한 공직선배로써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 부군수는 “오늘의 영광스런 상은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물이다”며“앞으로도 사전에 재해를 예방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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