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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도민체전 군부1위, 종합2위로 마무리

체계적이고 완벽한 준비로 호평

2010년 11월 04일(목) 10:55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지난25일부터 27일까지 3일에 걸쳐 열렸던 도민체전이 그동안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그 화려한 막을 내렸다.
‘하나 되자 희망고창, 비상하자 천년전북’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도민체전에는 전북의 14개 시·군이 고장의 명예와 자존심을 걸고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이번 도민체전이 진행되는 중 이강수 고창군수는 실과팀 소장 회의에서 “마지막까지 맡은바 임무에 충실을 기해 성고적인 체전을 이끌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 고창군은 찾은 선수단 및 관광객이 이용하는 숙박, 음식점, 금수시설, 공중화장실 관리 등 편의공간을 수시로 점검하고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을 썼다.
이에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전 실과팀 소장과 직원들은 개회식부터 폐회식까지 행사장 내 발생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경기장을 점검하였으며 4백여 명의 자원봉사자들 또한 각자 맡은 자리에서 친절히 관광객들과 선수단을 맞이하였다.
폐회식에서는 식전행사인 ‘오늘보다 내일이 밝은 전북’과 공식행사 ‘새로운 약속을 기약하며’라는 주제로 지난 3일간 쉬지 않고 열심을 다한 14개 시·군 선수단들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긴 하이라이트 영상을 보았다. 또 도민체전 중 이루어낸 결실들을 축하는 고창농악한마당 등이 펼쳐지며 2백만 전북도민들이 더 큰 꿈을 이루어 가자는 메시지를 전하였다.
이번 도민체전 결과로 종합우승은 내년 개최지인 전주시가 거뒀으며 2위로 고창군 이어 군산시가 각각 차지하였다.
환송사를 통해 이강수 군수는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 질 수 있었던 것은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고창군민들과 김완주 도지사님과 여러 체육관계자 여러분의 덕이었다.”며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이어 “위대한 역사의 주역인 우리 2백만 전북도민의 꿈이 하나임을 보여준 새로운 천년기적을 만들기 위한 자리가 되었음을 자부한다.”고 말하였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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