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11월 23일 수협장 보궐선거
|
|
배한영 당선
|
|
2010년 11월 29일(월) 14:45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11월 23일 실시한 고창군수협조합장 보궐선거 결과 기호 2번 배한영 후보가 당선인으로 결정되었다.
고창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송승훈)에 따르면 이번 고창군수협조합장보궐선거는 지난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후보자등록을 접수·마감하여 표재금, 배한영, 김병옥, 유영곤 4명의 후보가 등록하였다.
11월 23일 실시한 고창군수협조합장 보궐선거 터치스크린 전자투표시스템 투·개표 결과 전체 선거인수 1,626명 중 1,362명이 투표에 참여하여 83.8%의 투표율을 기록하였고, 유효투표 1,362표 중 기호 1번 표재금 후보 300표(22.0%), 기호 2번 배한영 후보 521표(38.3%), 기호 3번 김병옥 후보 298표(21.9%), 기호 4번 유영곤 후보 243표(17.8%)를 얻어 배한영 후보가 당선자로 확정되었다.
이번에 당선된 배한영 수협조합장은 고창군 심원면에 거주하고 있으며, 전주 상업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수산업지식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당선 소감으로 그간 조합장 대행으로 추진되었던 수협의 원활한 사업을 추진하여 모든 조합원들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