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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청 공무원들, 테마별 자원발굴 “백문이불여일견”

매일 저녁 숙소 토론…버스 속에서도 선진지 사전점검 열렬

2010년 12월 09일(목) 14:42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제2기 테마별 자원발굴에 나선 고창군청 직원들이 20여명 씩 두 팀으로 나눠 남해안과 제주도 일원을 견학한 후 12월 전 직원 월례조회 시간인 고창비전다짐의 날에 발표했다.

직원들은 지난달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남해안권 문화관광 활성화 사례를 통한 해양 문화관광 컨텐츠 발굴을 위해 선진지를 다녀왔다. 김영춘 주민생활지원과장을 팀장으로 한 20여명은 신안증도, 남해 해오름 예술촌, 독일 마을, 남해 원예예술촌, 통영 동피랑마을, 한려수도 조망케이블카, 통영 중앙시장, 거제 해금강테마박물관 및 바람의 언덕, 외도, 포로수용소 등 타이트한 일정으로 벤치마킹했다.

발표자로 나선 라남근 해양개발담당은 “확 트인 경관도 중요하지만 성공요인은 바로 숨겨진 행정지원이었다. 엘도라도 콘도 유치와 독일인 마을조성이 그 좋은 사례다”며“최고 경관을 자랑하는 선운산과, 석정온천관광지, 내죽도, 외죽도가 우리 고창군에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영기 환경위생사업소장을 팀장으로 해안선이 가장 아름답다는 제주도 올레7코스를 다녀와 발표에 나선 김영화 환경관리담당자는 “제주의 길은 역사가 없지만 고창의 길은 문화와 역사가 있어 체험이 가능하다”며 2012년 석정온천관광지 개발이 끝나면, 코스 답사자를 위해 관내 관광지, 숙박시설, 골프장, 석정온천 등 이용 시 인센티브 제공방안과 우리 지역에 산악자전거 및 산악마라톤 대회 유치 등을 제안했다.

이강수 군수는 “테마별 자원발굴에 나선 직원님들 고생 많았다”며“두 사례는 지금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것과 추진해야 될 일들에 대한 적절한 자원발굴 사례라 생각한다”고 직원들을 격려하고 교육을 높이 평가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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