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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놀이와 독서통해 체계적으로 교육

2011년 03월 22일(화) 10:16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사회복지법인 영아전담 아이세상어린이집(원장 최은미)은 사회복지법인 보육시설로 유능하고 경력이 풍부한 훌륭한 성품을 가지고 실천하는, 도덕성과 매너를 지닌, 창의력과 확산적인 사고를 지닌 교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프뢰벨 교육기관으로도 지정되어 있다. 영아전담 어린이집으로는 실 평수 135평으로 가장 크고 106명까지도 수용할 수 있는 최적의 시설을 갖추었다.
아이세상어린이집은 지혜로운 부모, 사랑 가득한 교사, 행복한 어린이라는 원훈으로 원아가 중심이 되고, 교사와 원아, 그리고 부모님과의 감성이 충분히 전달이되며, 독서중심으로써 아이들 스스로가 세상을 바라보며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어린이의 인성형성 및 성장발달에 요구되는 적절한 환경과 교육내용으로, 신체의 고른 발육과 창의력 개발, 자립심과 협동심을 기르며 올바른 생활습관을 익히게 하는 전문적인 보육서비스를 제공한다.
산업화와 도시화에 따른 여성의 사회 참여가 증가하면서 핵화족화가 이루어지고 보육수요가 급증하면서 부모들은 불안해 하면서도 어린이집에 아이들을 맡기며 걱정을 많이 하지만 현재 아이세상어린이집의 보육교사 거의가 주부로 채용되면서 내 아이처럼 돌봐줄 수 있을 거란 생각에 많은 안심하고 있으며 24개월 미만 아이는 30대 선생님이 24개월 이상은 20대 선생님이 포진되어 교사와 아동비율을 준수하고 있다.
최은미 원장은 프뢰벨의 교육원리를 예로 들면서 아이들이 자기활동을 통해 개인이 객관적 세계를 인식하고 자기 자신의 본성을 인식하며 자연과 인간의 양생명의 일부가 되는 과정을 인식시킴으로써 창조적 발달과정을 꾀할 수 있다고 말하였다.
또한 교사는 아이들에게 외면적인 것을 내면적인 것으로, 내면적인 것은 외면적인 것으로 만들어 그 둘 사이의 관계가 조화로움을 유지하도록 가르쳐 주어야 하고, 유한한 것에는 무한한 것을 비추고 무한한 것에는 유일한 것을 비추어 삶에서 둘을 조화시킬 수 있도록 하며, 무엇보다도 어린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지니고 어린이가 자신들이 발달해 가는 모든 방향을 이해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처럼 “아이들에게 글이나 숫자 등 무리한 학습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영유아기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이고, 아이들이 행동을 하고 놀이를 하면서 하나씩 발견하고 학습하는 것을 원하다”라고 말하면서 “영유아기의 교육은 보다 다양한 놀이와 독서를 통해 체계적이고 행복할 수 있는 최선의 교육기관을 선택하여야 한다”고 했다.
최은미 원장은 행정적인 문제 중 하나로 “어린이집의 난방지원이 부족하다며 하루 빨리 지원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하였다. “어린이집의 대부분이 난방비를 자체적으로 해결하는데는 무리가 있으며 아이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행정절차가 있어야 한다”고 하였다.
마지막으로 최은미 원장은 우리 아이들이 잘 뛰어 놀고 체험하며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아이세상어린이 집의 모든 보육교사들과 노력 할 것이며, 날이 조금씩 풀어지니 아이들을 데리고 많은 체험 학습을 통해 보다 나은 학습지도를 할 것을 다짐했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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