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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수준의 교육환경 만들기 위해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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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31일(목) 09:4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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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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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으로 취업문 넓혀 -
전주대(총장 이남식)는 지난 달 16일 중소기업청에서 발표한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지원대학에 전북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이뿐만 아니라 전주대는 최근 각종 평가, 각종 지원사업에서 부상하고 있다. 18층짜리 스타타워 기숙사처럼 우뚝 솟기도 하고, 유비쿼터스 빌딩인 스타센터처럼 멀티능력을 갖춘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금년 초에는 2011년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전주대는 최고 수준의 교육환경에 맞게 최고 수준의 교육내용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북지역의 여러 대학 중에서 산학협력중심대학 지원사업 선정, 한식특성화사업 지원대학,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 선정 등 전북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것은 이를 잘 증명해 주고 있다.
창의적이고, 실무 수행능력을 갖춘 인재 배출
전주대에 매년 지원자가 몰리고 수험생의 질적 수준이 높아 가는 것을 우연한 일로 보기 어렵다. 전주대가 취업률 전국 1위, 2위, 7위를 한 것도 중요하지만, 2012년 학생만족도 100%를 목표로 학사활동을 진행 중이라는 점이다. 수요자인 학생이 만족한다면 환황해권 Top 20위권 대학에 진입하려는 비전도 쉽게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이다. 전주대는 한국직업재활학회에서 주관하는 직업재활사 자격증 시험, 전국음악치료사협회에서 주관하는 음악치료사 자격증 시험, 손해사정사 시험, 중등임용 고시 등 각종 시험에서 전원합격을 하거나 전국 1위를 하였다. 특히, 한국공학교육인증원에서 실시하는 2010년 공학교육인증 평가에서 6개 학과(건축공학, 기계자동차공학, 전기전자공학, 정보통신공학, 컴퓨터공학, 토목환경공학) 전체가 인증을 받은 것은 괄목할만한 일이다. 이는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창의적 엔지니어 양성, 실무 수행능력을 갖춘 우수인재 양성 등이 창업선도대학으로, 또는 산학협력대학으로 나가는 근간이 되기 때문이다.
기업인의 산실 전주대 창보센터
전주대는 1999년 12월 7일 창업보육센터 개관하고, 우수창업보육센터상 수상(2003), 벤처창업 우수기관상 수상(2005), 생산형 창업보육센터 확장사업자선정(2006), 전라북도 운영평가 우수등급 획득(2007), 중소기업청 운영평가 우수등급 획득(2008), 기술창업학교 운영기관 선정(2005-10), 중소기업 마케팅 기반조성사업 운영기관 선정(2009-10), 예비기술창업자육성사업 운영기관 선정(2009-10), 대학민국창업대전 창업보육센터 표창(2009), 대학창업전담인력지원사업 선정(2010), 대학생창업지원단 운영기관 선정(2010) 등 꾸준하게 내실을 다지고 창업교육을 준비해 왔다. 지금까지 예비기술창업자육성사업을 통해 40명, 2005~2010년 동안 6년간 기술창업아카데미과정을 운영하면서 기술창업관련 창업기초교육과정, 실무교육과정, 모의창업과정, 멘토링과정, 사후관리과정을 진행하여 현재 182명의 예비기업인을 배출하였다. 2010년도에는 대학생창업지원단사업에 선정되어 창업강좌 3개강좌(141명), Yes 리더스 특강 6회(400명), 우수아이템개발비지원에 5개 창업동아리(1,700만원), 창업캠프 3회, 호남권 BIZ PLAN 경진대회, 창업기초교육과정, 창업전문교육과정을 진행하였고, 창업동아리를 신규로 6개 발굴하여 재학생들의 창업마인드를 갖도록 하고 있다.
다양한 산업 분야 창업지원시스템 완비
전주대는 CEO 창업지원 측면에서 다양한 분야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충분한 노하우가 있다. 친환경부품소재(자동차 부품, 탄소소재), IT융합, 녹색성장(신재생, 농업용 LED)산업 분야를 중점으로 하는 HUNIC사업(전북권 유일), 문화산업대학에서 수행하고 있는 문화기술 공동연구센터 사업(호남권 유일), 한식조리특성화대학 사업(호남권 유일), 중기청 계약학과 사업(탄소나노부품소재학과, 전북권 유일), 고전번역연구소 사업(호남권 유일) 등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CT, BT, IT 등 지역전략산업과 관련된 장비와 시설을 갖추고, 이를 운영하는 충분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추고 있다. 소프트웨어 측면에서 보더라도 고전번역 및 문화기술(CT), 한식특성화(BT), 정보기술(IT) 분야 등에서는 사업화가 가능한 방대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미 이러한 콘텐츠를 활용하여 사업화에 성공한 경우가 다수 존재(예: UX기반 스마트폰 앱사업, 전주대 궁중 약고추장 등)하고 있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HUNIC사업, 문화기술공동연구센터사업, 한식조리특성화대학사업, 고전번역연구소사업 등의 사업을 통해 사업단별 네트워크를 통합적으로 다시 확대·재 구축하여 지역과 연관된 다양한 산업 분야의 창업지원시스템을 완비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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