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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산업 마을만들기 사업, 주민소득 증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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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인천강이 흐르는 곳 “블랙푸드타운 전시관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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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12일(화) 08:3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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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달 30일 아산면 구암마을에서 이강수 고창군수, 이만우 고창군의장, 마을 주민 등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블랙추드타운 전시관 준공식이 개최되었다.
자연환경의 보고요, 주변경관이 아름다운 인천강 자락에 자리한 블랙푸트타운은 조기환 추진위원장을 비롯하여 주민들이 지난해 2월 전북향토산업 마을만들기 사업에 선정되어 주민 소득증대와 연계 지속가능한 공동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고인돌과 연못을 조성하고, 마을주변에 철쭉, 소나무 등 식재로 경관을 정비하여 자긍심과 공동체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사계절 아름다움을 간직한 선운산도립공원에 인접하고 9개의 기암괴석을 품고 있다는 구암마을 블랙푸드타운은 검은색을 띤 자연식품인 검정콩, 검은깨, 검은쌀, 검정옥수수, 포도, 오디, 블루베리, 오골계, 흑염소, 가물치, 참게, 복분자로 만든 블랙푸드(검정음식)를 개발 판매하고 있는데, 조기환 추진위원장은 “블랙푸드타운 전시관을 전국에서 가장 유명한 성공모델로 만들기 위해 주민 전체가 참여 가능한 사업을 개발하여 전통식품 산업을 활성화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강수 고창군수는 마을에서 처음으로 가공 및 판매를 동시에 하는 사업으로 부족한 점을 보완하여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고 마을 주민들의 소득이 창출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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