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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콕 기대주 신승찬 국가대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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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올림픽 금메달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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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26일(목) 09:2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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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트민턴 셔틀콕 기대주 신승찬(전주성심여고 2학년)선수가 여자복식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신승찬 선수는 대표선수 가운데 최연소로 이번에 처음으로 국가대표에 발탁되었다. 지난 19일 대한배드민턴협회는 2011 복식 국가대표 선발전 결과와 세계랭킹 상위권선수를 보고 대표선수를 뽑았다고 밝으며 남녀복식 국가대표 명단 27명을 발표했다.
신승찬 선수는 고창초등학교를 졸업해 전주 성심여중을 졸업했다. 신승찬 선수의 부모인 신성식. 최희주씨는 “지금까지 열심히 해 주어서 고맙고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힘든 훈련이 많아지겠지만 지금까지 해 오던 데로 힘내주길 바란다”며 딸의 염려와 함께 국가대표 선발을 축하하였다. 신승찬 선수는 오는 30일 태릉선수촌으로 올라가 합숙훈련을 시작하게 되며, 신 선수는 “앞으로 훈련을 열심히 해서 2016년 올림픽에 꼭 금메달을 따도록 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신승찬선수는 7일 이소희(범서고)선수와 함 팀을 이뤄 2011 수라바야컵 국제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여자복식 정상에 올랐다. 인도네시아 수라바야 수디르만홀에서 끝난 대회 19세 이하( U-19)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멜비라 오클라모나·리나 안드리아니(인도네시아)를 2-0(21-9 21-9)으로 꺾고 우승했다. 또한 신승찬 선수는 그동안 전국체전 6연패를 비롯해, 2010년 ANA아시아 주니어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여자복식 금메달 여자단식 은메달, 2011년 독일오픈 주니어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여자복식 금메달 등을 차지한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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