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호국영령 추모' 현충일 추념식
|
|
보훈가족 영예로운 삶 누리도록 최선
|
|
2011년 06월 08일(수) 08:47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지난 6일 고창군은 고창읍 덕산리 충혼탑 광장에서 제56회 현충일 추념행사를 이강수 군수, 이만우 군의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ㆍ단체장과 유공자 및 유족, 주민, 공무원, 학생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거행했다.
추념식은 국기에 대한 경례와 애국가 제창을 시작으로 정각 오전10시에 울리는 사이렌에 맞춰 1분간의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고 추념곡 연주, 조총발사, 헌화, 분향, 추념사, 헌시낭송, 현충일 노래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경건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된 이날 추념사에서 이강수 고창군수는“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민주주의, 평화와 번영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 만들어낸 결실이라고 강조하고 보훈가족을 항상 따뜻하게 보살펴 영예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충일 당일 국가유공자 증명을 소지한 유공자 및 유족에게 선운산도립공원 무료입장과 시내버스 무임승차 서비스를 제공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