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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예산 3,478억원 힘찬 도약

일반회계 3,257억과 특별회계 220억 등

2010년 01월 05일(화) 09:48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2010년도 고창군 예산이 3,478억원으로 최종 의결됐다. 고창군의회(의장 박현규)는 지난 12월 18일 일반회계 3,257억 9,460만원과 특별회계 220억 960만원 등 총 3,478억 9,065만원의 내년도 예산을 최종 심의 의결했다. 이는 전년도 예산 3,618억원에 비해 140여억원이 감소해 3.86%의 감소율을 보였다. 2010년 고창군 예산은 일반회계 3천257억원, 특별회계 220억원 등 총 3천478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일반회계 예산을 기능별로 살펴보면 일반 공공행정 167억, 공공질서 및 안전 6억6천, 교육 32억, 문화관광 200억, 환경보호 269억, 사회복지 550억, 보건 51억, 농림해양수산 833억, 산업·중소기업 19억5천, 수송 및 교통 129억, 구토 및 지역개발 495억, 예비비 36억, 기타 465억 등 3천257억원이다. 특별회계는 환경보호 90억, 사회복지 8억, 국토 및 지역개발 113억,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26억원, 기타 9억 등으로 지난해 대비 5억 7,000여만 원이 증가한 220억원이다. 고창군의회는 이번 정례회를 통해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201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군정질문, 무장 음식물 폐기물 조사 특별위원회 구성, 귀농자지원조례안 등 모두 16건의 의안을 의결 처리했다. 고창군은 2010년 경인년 새해 지난해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경제난 극복과 행복한 고창’ 만들기에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새해 군정설계를 밝혔다. 군은 출산장려정책일환으로 안전하게 아이를 낳고 건강한 아이로 키울 수 있도록 분만실 등 산전산후관리와 보건소 내 소아과 등을 개설할 계획이다. 특히 맞벌이 부부를 위해 적게는 24시간 많게는 2~3일씩 맘 놓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보육시설을 갖춤과 동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환경개선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기로 했다. 또 경기부양을 위한 지방재정 조기집행을 지속 추진해 나가고 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 등 수요자 중심의 일자리 창출사업과 서민생활안정을 위해 2012년 도시가스 공급에 따른 관로매설 및 가스공급소를 설치하고 귀농자를 위한 농가주택수리비지원, 귀농인의 집 조성 등 어려운 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주민복지와 지역발전에 심혈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한 군의 역점사업인 3천억 원이 투자되는 석정온천관광지 고창 웰파크시티 첫 삽을 시작으로 흥덕산업단지 내 현대종합금속(주) 등 투자하려는 기업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남고창 IC부근에 26만평 규모의 고수일반산업단지조성, 100세대 규모의 농어촌뉴타운조성, 스포츠마케팅을 위한 고창체육관건립, 복분자 연구소와 농공단지 등 고창복분자 세계화를 위한 복분자 클러스터 조성, 농산물유통판매촉진과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등 굵직굵직한 지역개발 사업 추진에도 박차를 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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