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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재향군인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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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단결로 위기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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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14일(목) 09: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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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고창읍 목화웨딩홀 2층 연회장에서 고창군재향군인회(회장 조기환) 제49차 정기총회가 열렸다. 이날 김갑성 고창군의회 부의장과 장세영 의원, 김범진 의원, 바르게살기운동 고창군지회 김복동 회장과 6.25 참전유공자회 고창군지회 서형수회장, 송영래 고창문화원장, 신연수 한농연 고창군연합회장과 회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본격적인 기념식에서는 고창군재향군인회 발전과 향군육성 및 조직화에 공이 큰 회원들에게 표창장이 수여됐으며 품행이 방정하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전달했다. 지난해 1월 27대 고창군재향군인회 회장으로 취임한 조기환회장은 그간 조철상 안보교수를 초빙하여 ‘2009년도 한반도 안보정세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율곡강좌를 실시했으며 향군회관을 개보수하는 데도 힘썼다. 또한 안보발전협의회를 구성하고 영·호남 교류 행사에도 적극 추진하는 등 탁월한 리더십으로 고창군재향군인회를 이끌어왔다. 조기환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그간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으로 고창군재향군인회를 위해 노력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고창군재향군인회는 향군의 위상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모두가 부러워하는 단체, 애국과 봉사로 끈끈한 정이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어 조 회장은 “지난 한 해 북한 핵무기 개발과 대청 해전 도발 등 안보위기가 계속됐고 경제위기와 함께 세계적으로 유행했던 신종플루 공포는 국민에게 상당한 고통을 안겨줬다”며 “이러한 어려운 상황일수록 향군 회원 모두가 화합과 단결로 위기를 극복하고 국가 안보 제2의 보루로서 역할과 소임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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