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창모양합창단 음악으로 베푸는 사랑
|
|
사회복지시설 방문, 공연 개최
|
|
2010년 02월 09일(화) 10:07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고창모양합창단은 군민 중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혼성합창단으로 매주 월~화요일 저녁 8시에 고창 문화의 전당 연습실에서 연습하고 있다. 고창모양합창단은 고창군과 한수원 영광원자력본부의 후원을 받아 현재 고창군의 문화발전에 힘쓰고 있는 자랑스러운 문화 단체 중 하나이다. 현재 남녀 단원 40명 정도 활동 중이고 오디션을 거쳐 신입단원을 모집하고 있다. 지휘는 자율 영선중학교 김성배 선생님이, 반주에는 강원미 선생님, 부반주에는 유미애 선생님이 연주하고 있다. 임원으로는 최용호 단장과 권희순 단무장이 합창단의 업무를 맡고 있다. 고창모양합창단은 꾸준한 노력과 연습의 결과로 지난해 7월 전라북도 여성합창대회에 출전, 총 16개 팀 중 동상을 수상하는 기쁨도 누렸다. 이는 쟁쟁한 실력의 시 단위 팀을 물리치고 군단위에서 수상한 동상이라 그 의미가 크다. 그만큼 고창군 합창단의 실력이 발전하였음을 의미하기도 하며 이들의 발전을 뒷받침 해준 행정과 한수원 영광원자력본부의 후원 덕분이기도 하다. 특히, 고창모양합창단은 2010년 새해에 첫 공연을 사회복지 시설을 찾아가 공연할 계획이다. 오는 10일 저녁 8시에는 무장 요엘원에서, 22일 저녁 8시에는 고창행복원에서 공연이 개최될 예정이다. 문화적으로 소외받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공연하는 것으로 단원들은 후원금을 모아 사회복지시설에 있는 학생들에게 학용품도 전달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