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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문화관광해설사회 한충호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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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지역 널리 홍보하는데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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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09일(화) 10:0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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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7일 고창읍의 한 음식점에서 고창문화관광해설사회 정기총회가 열렸다. 이날 50여명의 해설사들은 그동안 사무국장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왔던 한충호 해설사를 만장일치로 추대하여 6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한충호 회장은 취임사에 앞서 이임하는 이명철 회장에게 그동안 고창문화관광해설사회를 이끌어 온데 대한 감사와 경의를 표했다. 이어 한 회장은 “관광명소로 각광 받고 있는 고창지역을 문화관광과의 지침대로 잘 수행하면서 해설사들과의 원활한 소통과 살아 숨쉬는 고창관광, 농·특·수산물 등을 총력으로 홍보하는 자세로 새로운 해설사상을 정립하여 날로 번창하며 발전하는 고창지역을 널리 홍보하는데 매진하자”고 다짐했다. 이날 한충호 회장과 함께 고창문화관광해설사회를 이끌어갈 부회장에는 정일묵 해설사와 오향심 해설사를, 감사에는 김선철 해설사와 조복환 해설사가 선임됐다. 또한 모양성팀장에 김낙종 해설사, 선운산팀장에 강헌희 해설사, 고인돌박물관팀장에 신동 찬 해설사, 판소리 팀장에 최종호 해설사, 시문학관팀장에 김정웅 해설사, 무장현관아 팀장에 김승규 팀장이 뽑혔다. 한편, 고창문화관광해설사회는 지난 2003년 창립되어 해설사로서의 역할을 십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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