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박규선 교육위의장, 출판기념회 대성황
|
|
차별없는 교육세상을 위한 따뜻한 제안
|
|
2010년 03월 04일(목) 09:25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지난 2월 27일 제16대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로 나선 박규선 전북교육위원회 의장의 출판기념회가 6,000여명(주최측 추산)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전주문화방송 김차동 아나운서의 사회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최규호 전북도교육감과 국회 신건·유성엽, 진기풍 (재)강암서예학술재단 이사장, 정균환 전 의원, 김희수 도의회 의장, 송하진 전주시장, 조금숙 전북여성단체협의회장 등 교육, 정치계 인사와 학계, 체육계, 문화·여성계 인사들과 지지자들도 대거 참석했다. 여기에 정세균 민주당 대표와 윤덕홍·박주선 민주당 최고위원, 국회 정동영·장세환·강봉균 의원, 김완주 전북지사 등의 축전과 화환도 전달됐다. 이번에 선 보인 ‘행복한 학교 신나는 교육’은 박규선 의장의 생각을 신문이나 잡지에 기고한 것들을 묶은 것이다. 박의장은 이제까지 차별 없는 교육을 위해 교육세폐지, 귀족학교 반대, 농산어촌학교 육성, 독서교육, 5차원 전면교육 등 차별 없는 포용교육을 펼쳐 왔다. 박규선 의장은 “혼자 꿈을 꾸면 ‘꿈’에 그치지만, 여럿이 함께 꿈을 꾸면 ‘현실’이 된다”며 “나처럼 행복한 학교를 꿈꾸는 사람들과 함께 따뜻한 교육을 펼쳐보고 싶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교육만이 우리의 희망’이며 따뜻한 봄날처럼 차별 없이 모두에게 다가가는 포용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의장은 이날 어머니 유소순(85) 여사에게 자신의 저서를 전달하는 봉정식을 가지며 출판기념회의 의미를 더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