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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환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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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보고, 생각하고, 건설하는 비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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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04일(목) 09:4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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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전주웨딩캐슬에서 정균환 도지사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전북의 비전을 담은 도정 방향과 정책을 책으로 엮은 ‘문제는 꼴찌야 이 바보야!’라는 정책공약집을 소개하고 전북 발전 전략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날 정세균 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박주선 최고의원, 박병석, 김효석, 김성순 의원 등과 동교동계인 권노갑, 한광옥, 이협, 김옥두 전 의원 등 전·현직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지자 등 2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정 예비후보는 “정책자료집에서 지금까지 꼴찌이면서도 꼴찌임을 모른 채 낙후를 면지 못하는 전라북도를 확 바꾸는 비전과 철학을 담아보고자 했다”며 “영원한 꼴찌를 극복하기 위한 첫 걸음은 현재 위치를 정확히 인식하고 직시하는 일이고, 이를 도민들에게 알리는 것이 책무라는 판단을 했다”고 말했다. 정 예비후보는 “영원한 꼴찌를 극복하기 위한 첫 걸음은 바로 전북의 현재 위치를 정확히 인식하고 직시하는 일이다”며 “임기응변과 땜질식 처방으로는 영원히 꼴찌에 머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정 예비후보는 "이 정책자료집은 누구를 탓하고 공략하는 뜻으로 펴낸 것이 아니고 진실로 전북의 실상을 제대로 알리고 도민과 함께 이 난관을 헤쳐 나가기 위해 펴내게 됐다"고 출간 동기를 설명했다. 총 210페이지 분량으로 펴낸 이 책은 전북이 나아가야 할 5대 전략목표와 이를 실현하기 위한 8대 대표공약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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