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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근씨, 고창군수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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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공천 NO! 주민공천 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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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26일(금) 10:1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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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박세근 고창군수 예비후보가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창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세근 예비후보는 무소속으로 출마한다는 입장과 함께 교육공무원 5년 6개월을 남겨놓고 명예 퇴직했던 그때의 비장한 각오로 고창군수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고 서두를 열었다. 그는 ‘G-5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주식회사 고창군’을 흑자경영 군으로 바꾸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박 예비후보는 ‘공천권보다는 주민의 선택권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어느 특정 정당의 후보만을 선호하기 보다는 새롭고 참신한 지역 일꾼을 발굴하여 국민들이 선거 혁명을 통해 지역 주민의 참 심부름꾼을 뽑는 생활정치, 주민자치의 승리를 가져와야 한다며 당의 공천권보다는 주민의 투표를 통한 선택권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박 예비후보는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주민의 정치를 실현하는데 앞장서겠다”며 “이번 선거는 의제 분야 또한 국정안정론이니 정권 심판론이 아닌 주민우선, 생활우선, 지역과 주민이 주체가 되는 고창지역정치, 고창지역의 문제가 의제가 되는 지방선거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G프로젝트 고창비전 5-3-3-3을 제시하며 교육군수, 문화·환경 군수, 복지군수, 경제군수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강한 추진력으로 고창 살리기에 앞장서는 불도저 박세근이 되겠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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