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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규 도의원 재선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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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고창, 새로운 전북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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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26일(금) 10:1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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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23일 전북도의회 임동규(65·민주당) 의원이 선거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다시 한번 도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임 의원은 “의정활동 4년간 고창의 미래를 설계하고 실천하기 위해 구두가 닳도록 현장을 누비고 전라북도와 고창군의 가교 역할에 충실했다”며 “그 결과 관내 초등학교 영어교실 구축과 실내체육관 건립, 각 읍면 지역 숙원사업 해결 등 작은 일부터 큰일까지 두루둘 해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4년이 고창발전의 초석을 다졌던 의정활동 기간이라면 다가올 4년은 고창의 성장원동력을 구축하고 본격 가동하는 기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그는 “‘행복 고창’을 위해 내 영혼 마지막까지 불태워야 한다는 열망과 사명감으로 뛰고 또 뛰겠다”며 “‘새로운 전북건설’을 기치로 사람이 살기 좋은 고창과 전북을 만드는데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고창의 명물이자 특산품인 황토와 천일염의 명품화 및 산업화를 추진하고 글로벌 지역 인재를 양성하며 진정한 서해안 관광벨트를 만들 수 있는 (가칭)부창대교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또한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다문화 가정의 사회 적응을 돕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할 수 있는 다문화 어울림 사업을 펼치겠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임 의원은 “그간의 경험으로 쌓은 의정활동과 경륜, 두터운 인맥은 고창군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며 그것을 발판으로 삼아 고창을 확 바꾸겠다”고 강조하며 간담회를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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