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한국예술연구진흥원 고창군지부 창립
|
|
최종호 지부장 ‘고창 문화예술 발전 노력’
|
|
2010년 03월 26일(금) 10:40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지난 12일 고창 우성빌딩 6층에서 (사)한국예술진흥원 고창군지부가 창립총회를 갖고 출범했다. 이날 이강수 고창군수, 박현규 고창군의회 의장, 임동규 도의원과 지부 회원, 국악관계자, 주민 등 약 18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예술진흥원 고창군지부 지부장으로 취임하게 된 최종호 지부장은 “국악의 본고장이며 판소리의 성지인 고창에서 전국 국악경연대회가 개최되지 않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껴왔다”며 “늦은 감이 있긴 하지만 올해부터는 전국 국악경연대회를 개최하여 고창의 문화예술과 국악을 더욱더 계승 발전시키고 유능한 국악인을 발굴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특히 최종호 지부장은 고창군지부를 창립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사재를 털어 체계적으로 준비해왔으며 이번 창립총회를 계기로 고창국악의 활성화와 대중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한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최종호 지부장은 전라북도 문화관광해설사와 국악 전문자격평가원 고창지부장, 한국예술신문사 고창지사장과 국악교육지도사(대금)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작년부터는 성송면에 소재한 고창남중학교에서 대금지도사로서의 역할도 십분 발휘하고 있다. 이렇게 능력 있고 성실한 최 지부장의 리더십 아래 앞으로 한국예술연구진흥원 고창군지부가 지역의 문화예술계에 어떤 변화의 바람을 불러일으킬지 기대가 된다.
김희정 기자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