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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미산마을 그린코리아 운동 시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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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옷 모으기 11톤, 녹색생활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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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06일(화) 09:5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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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새마을운동고창군지회(직무대행 김용호)는 2010년도 SMU 뉴 새마을운동 4대 중점 운동의 일환으로 ‘그린코리아 녹색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린코리아 녹색운동’은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생활 공감 운동으로 각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녹색생활 실천 활동과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자원 재활용수집운동 추진을 위해 마련되었다. 고창에서는 해리면 미산마을을 녹색실천 시범마을로 선정하고 각 읍면 파급효과를 도모하고 있다. 아울러 3월 한 달 동안 각 마을 부녀회장이 주축이 되어 450여개 마을 부녀회 9,000여 가정이 참여 장롱 속에 입지 않는 헌옷을 각 마을회관에 모아 군 지회에서 수거, 후진국에 수출함으로써 자원을 재활용하고 탄산가스 배출을 줄이는 데 큰 몫을 담당하게 되었다. 본 운동은 새마을지회 주관으로 11년째 이어져 왔고 금년에는 그 간의 홍보와 녹색운동의 필요성을 절감 적극 추진 작년에 비해 2.5배의 효과를 가져왔다. 총 10.8톤의 헌옷을 매각하였고 본 캠페인으로 마련된 수익금은 사랑의 노인잔치에 사용하게 된다. 한편, SMU 뉴 새마을운동의 4대 중점 운동은 저탄소 녹색성장의 ‘그린코리아 운동’, 선진사회의 ‘스마트코리아 운동’, 나눔과 사랑의 ‘해피코리아 운동’, 잘사는 지구촌 건설의 ‘글로벌코리아 운동’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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