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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고창 비례대표에 조금자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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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28일(수) 09:2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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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민주당 고창지역위원회는 기초의원 비례대표에 조금자씨를 선정했다. 위원회는 민주당 고창지역위원회 사무실에서 비례대표 선출을 위한 상무위원회를 열고 상무위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초의원 비례대표 선출을 위한 무기명 비밀투표를 실시했다. 이번 상무위원 회의에서 조금자 후보와 김정란 후보가 14:14표의 동수를 얻었으나 연장자 우선의 원칙에 따라 조금자 후보로 최종 선정됐다. 조금자 후보는 1993년부터 전북대표로 각종 테니스대회에 출전, 전국테니스대회에서는 50대, 60대 부문에 6차례 이상 출전하여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문화관광부장관기 대회에서도 6차례 이상 출전하여 우승한 점을 미뤄볼 때 여느 남성 못지않은 체력을 겸비하고 있다. 항상 젊음을 유지하며 꾸준히 운동하고 노력한 탓에 여느 젊은 여성들보다도 탄탄한 체력과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부러움을 사기도 한다. 또, 그는 운동뿐만 아니라 문학적인 소질에도 탁월한 능력이 있어 문인으로서도 수필에 이어 시 부문에도 등단해 감성적인 면도 지니고 있다. 지난 1999년부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 2001년부터 2006년까지는 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남다른 열정으로 남북화해와 평화협력 실현을 위해 앞장서 왔다. 또한 2002년부터 2006년까지는 고창군 적십자 봉사회 협의회장으로 활동하면서 투철한 사명감과 박애정신으로 임무에 최선을 다해왔다. 현재는 고창군 애항운동본부 부본부장으로 활동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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