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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근 후보 합동토론회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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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공약집 발간 등 선거문화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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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11일(화) 09:3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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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기초단체장 선거 무소속 박세근 예비후보가 지난 7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창군수 후보자 합동토론회’를 제안했다. 박 후보는 “고창군수 선거에 있어 상호 정책이나 토론회 등은 뒤로 미뤄진 채 각종 음해성 시비와 정치 공작이 난립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며 “고창 지역신문 3사가 주최하고 선관위가 감독하는 토론회의 개최를 지역언론 및 고창군수 후보자에게 제안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한 해 예산 4천억 원을 집행하는 고창군 행정부의 수장으로서 군민들에게 자신의 정책, 정견 등을 알리는 것은 후보자로서 당연히 갖춰야 될 기본적인 의무다”며 “후보자토론회에 나와 서로간의 정책과 정치적 소신으로 토론의 장을 마련하자”고 말했다. 또한, “이번 6·2지방선거를 고창군민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자신들의 장점과 단점들을 토론을 통해 군민에게 공개해야 하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며 “단순히 선거를 위한 토론회가 아닌 군정에 관해 군민들의 알권리를 만조기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매니페스토 관련법으로 치러지는 최초의 전국 선거인 민선 5기 지방선거에서 박세근 후보는 전북에서도 드물게 정책공약집을 발간했다. 박 후보는 이를 통해 군민과 열린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성숙한 민주주의 선거문화를 정착시키고자 공약집을 펼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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