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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나 선거구 윤영식, 오덕상 군의원 당선

2010년 06월 09일(수) 12:59 [(주)고창신문]

 

↑↑ 윤영식 군의원 당선자

ⓒ (주)고창신문


윤영식 고창군 나 선거구 군의원 당선
군민성공시대, 희망의 고창!

6·2지방선거 고창군 나 선거구에 출마한 윤영식(무소속) 후보가 1,782표를 획득하여 초선에 성공했다. 윤영식 당선자는 이번 선거에 출마하기까지 오랜 시간을 준비해 왔다.
세상에는 요령 피우지 않고 한 걸음씩 자질을 키우는 사람과 어느 날 낙하산처럼 뚝 떨어져 욕심을 채우는 사람이 있단다.
고창군민들의 피부에 와 닿는 행복한 정책을 하나하나씩 실천해 보이겠다며 다음과 같이 약속했다. 1.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대변하는 윤영식-주민과 함께 호흡하고 그 뜻과 소리를 수렴하는 생활정치 실현. 2. 사회적 약자의 대변자 윤영식-이웃사랑 실천과 봉사로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지역공동체 실현. 3. 주민을 섬기는 참 일꾼 윤영식-항상 낮은 자세로 주민을 섬기며, 먼저 찾아가는 참 일꾼으로 의정활동 실천. 4. 능력 있고 깨끗한 윤영식-추진력과 균형감각을 갖고 있어 자신에게 당당할 수 있는 그럼 사람. 5. 군민의 생활이 편리한 민생자치 실현 6.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깨끗한 의정활동 7. 하수종말처리장이 조기에 건립 노력 8. 농어촌복지시설 확충 노력 9. 고창 특산품 개발 육성 지원 및 판로개척에 앞장 10. 서해안 갯벌 보호와 체험장 활성화로 관광객 유치.
윤 당선자는 지금껏 우리 고창군민이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을 향해 뛰고 또 뛰어왔다고 자부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실천이다.
활기찬 고창건설을 위해 주민과 함께 힘차게 발로 뛰겠다는 윤 당선자는 누구나 살기 좋은 꿈과 희망의 고장, 고창을 만드는데 자신있단다.

↑↑ 오덕상 군의원 당선자

ⓒ (주)고창신문


오덕상 고창군 나 선거구 군의원 당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농촌, 고창군 만들기

6·2지방선거 고창군 나 선거구에 출마한 오덕상(민주당) 후보가 1,776표를 획득하여 당선됐다. 오덕상 당선자는 더불어 함께 사는 따뜻한 고창을 만들고 소수를 위한 경제가 아닌 주민 모두를 위한 경제, 소수를 위한 정책이 아닌 주민 모두를 위한 정책을 펼치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농촌, 고창군을 만들기 위해 출마해 좋은 결과를 얻었다. 오 당선자는 다음과 같이 약속했다. 첫째, 장애인, 어린이, 노인, 여성, 보육분야 등에 복지시설이 미흡하여 많은 어려움이 있다며 어려운 점을 해결할 복지시설 확대 노력 및 정부 지원을 받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함. 둘째, 성내면에 소나무(조경수) 생산단지를 조성하고 스테비아 수박 재배단지를 조성하여 스테비아 브랜드를 명품화 시켜 고부가가치를 창출. 셋째, 지역주민에게 불쾌감을 주는 악취를 없애고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데 노력, 흥덕산업단지내 근로자들이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아파트 건립에 최선의 협조, 자전거코스, 조깅코스, 펜션, 유락시설, 보트장 설치 등 복합적인 개발 추진, 동림저수지내 유지를 경작인에게 매수할 수 있도록 노력. 넷째, 부안면의 미당문학갤러리촌과 국화축제를 연계 개발, 줄포만과 부안면, 심원면이 연계한 갯벌 및 생태 체험, 휴양 및 유락단지를 조성, 심원풍천장어 클러스터를 조성, 선운사와 연계하여 개발하는 데 노력, 먹거리 천일염을 확대 개발해 체험, 관광 상품화 다섯 째, 우리지역 축산물을 홍보, 판매할 수 있는 직거래장을 건립해 4개면 한우농가들이 높은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 4개면 오디 농가들의 높은 소득 창출을 위해 오디가공공장 등을 건립하기로 주민들에게 약속했다. 오 당선자는 오랜 세월 음지와 양지에서 노력하며 이 순간만을 기다려왔다. 어려운 농촌에 역동적인 기운을 불어넣어 우리 지역을 지탱하고 있는 농업인의 행복한 미래를 함께하고자 한다. 지역에서 농·축산업에 종사하면 누구보다 현재 농촌의 어려움을 잘 알기에 다양한 경험을 통해 얻은 지식을, 농어민 모두가 어우러져 잘사는 고창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뛰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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