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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선열 및 호국영령 희생정신 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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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의식 함양위한 충혼탑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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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09일(수) 13:1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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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6일 오전 각 기관 및 보훈단체, 국가유공자, 유가족, 군민, 학생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5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였다. 경건한 분위기속에서 치러진 이날 추념행사에서 이강수 고창군수는 “보훈가족을 항상 따뜻하게 보살펴 영예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예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고창군은 매년 거행되는 추도 행사를 통하여, 군민에 대한 내 고장 보훈가족 예우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갈 것이며, 추념식에 참석하는 학생단체들의 보훈의식 함양을 위한 훈화의 산 교육장 형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또한 현충일인 6일 당일 국가유공자 증명을 소지한 국가유공자 및 유족에게 선운산도립공원 무료입장 시내버스 무임승차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이에 앞서 고창경찰서는(서장 류선문)은 4일 고창군 상하면 경찰충혼탑에서 각 과장 등 경찰관 30명이 자리한 가운데 경찰충혼탑 참배를 했다. ‘제55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 및 대간첩작전 중 산화하신 경찰관의 영령을 기리고자 실시되었다. 이날 고창경찰은 자칫 흐트러질 수 있는 국가 및 공직관을 확립하고 공직기강을 바로 세워 국가에 헌신할 수 있는 자세를 갖춰야 함을 강조하며 모두가 협력하여 실천하기로 다짐했다. 참배를 마친 뒤 고창경찰서 류선문 서장은 "이번 제55회 현충일을 맞아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조상들의 넋을 추모하고 나라와 민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 선조들의 나라를 위한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각자 주어진 위치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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