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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실장, 김영관·김은재 과장 공로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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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에 많은 관심 갖고 협조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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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02일(금) 09:3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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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청을 이끌어 온 터줏대감인 김준희 기획관리실장(서기관)과 김영관 주민생활지원과장(서기관), 김은재 재무과장(사무관)이 7월 1일부터 공로연수에 들어간다.
고창군청 김준희 기획관리실장은 부안면이 고향으로 지난 1977년 당시 고시와 다름없는 7급 공채에 합격하여 1978년 3월 부안면에서 공직을 시작, 1985년 행정주사로 승진, 1996년 사무관으로 승진 한 뒤 고창부읍장, 부안면장, 재난안전관리과장, 의회사무과장, 재정과장, 환경보호과장, 자치행정과장 등을 거쳐 2008년 7월 31일 고창군청 공무원의 최 고직인 기획관리실장에 올랐다.
김 실장은 1995년 내무부장관표창, 2002년 국무총리 표창, 2008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또 김영관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지난 1973년 공직 첫 발령이후 1991년 건설과 담당을 거쳐 1997년 고창지방공단개발지원사업소, 해리면장, 고창읍장, 의회사무과장, 문화관광과장을 역임한 뒤 2009년 1월 서기관 승진과 함께 주민생활지원과장을 역임했다.
또한 무장면이 고향인 김은재 재무과장은 1976년 첫 발령과 함께 새마을과, 내무과, 기획실, 공음면장, 신림면장을 거쳐 사회복지과장, 민원봉사과장, 재무과장을 역임했다.
김준희실장과 김영관·김은재 과장은 “공직생활을 통해 공무원으로서 군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할 수 있었음에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협조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는 말로 군민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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