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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총선예비후보 뛰는사람들

2012년 01월 31일(화) 12:57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강병원 예비후보, ‘마실정담' 프로젝트

새인물, 40대 기수!를 표방하며 뛰고 있는 민주통합당 강병원 국회의원예비후보(40·고창부안)는 “농어촌인 고창부안의 복지대책을 착실히 마련하는 것은 대한민국이 곧 직면할 초고령사회의 문제점를 해결하는 실마리가 될 것”이라며 어르신들 위한 농어촌 복지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생활밀착형 정책경청 프로젝트인 ‘마실 정(政)담(談)’을 전개하고 있는 강 후보는 지난 주 위도방문에 이어 28일과 29일 고창과 부안의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이 느끼는 의료, 복지, 교통 문제 등에 대한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이 자리에서 강 예비후보는 “이명박 정권은 수조원의 영업이익을 내는 재벌의 세금은 법인세 인하와 각종 비과세 감면 혜택으로 대폭 감면해 주면서도, 소를 굶겨 죽여야하는 농촌에는 한 푼의 지원도 안하는 반농민적, 반서민적 정권”이라며 “특히 4대강 사업에 수십조의 재정을 투입하기 위해 민생예산을 대폭 삭감함으로서 농어촌 복지를 후퇴시켰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경제민주화와 보편적 복지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40대 기수 강병원 후보를 앞세워 총선승리와 정치교체를 이뤄내야한다고 밝혔다.
강병원 후보가 이어가는 ‘마실 정(政)담(談)’은 유권자의 생생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경청하고 대안을 함께 모색하고 있다.

김종규 예비후보 고창군민들과 밀착 행보

고창 부안 지역구에서 전 부안군수를 지낸 김종규 후보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김종규 후보는 매일 아침 고창군청 앞 오거리에서 아침인사를 시작으로 주말인 지난 28일 토요일에는 낙농인들과 고창읍 시장을 방문하여 소 값 파동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낙농인들의 애로점을 듣고 재래시장 상인 및 시장을 방문한 고창군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김종규 후보는 “낙농인들은 사료 값 인상으로 인한 어려움을 정부차원의 보조사업과 지속적인 소 값 안정을 위해 유통단계 축소와 군부대 및 학교 급식에서 지속적인 한우 공급 등 공급망 확충이 필요하다는데 적극 공감한다”며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는데 자신도 큰 애정을 갖고 적극 나설것”임을 밝혔다.
김종규 후보를 지지한다는 김모 씨는 “설명절 연휴부터 시작된 고창 군청 앞 아침인사와 김종규 후보의 적극적인 고창 발걸음으로 인해 고창에서의 김종규 후보의 인지도는 급상승중인 것으로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며 “통합민주당 복당 절차가 마무리되면 김종규 후보의 지지도는 고창과 부안에서 가파르게 상승 할 것 이다”며 통합민주당의 복당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춘진 예비후보 , 총선 예비후보 등록

민주통합당 전북도당 상임도당위원장인 김춘진 국회의원이 지난 27일 제19대 총선 고창.부안 지역 예비후보에 등록하였다.
김춘진 의원은 “이명박 정부의 1% 국민만을 위한 정책을 막고 다함께 잘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며, 농어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농업과 농촌정책을 만들고, 그동안 기회의 땅으로 변모 된 고창과 부안에서 열매를 맺도록 하는 것이 저 김춘진의 사명이라고 확신하며, 더 큰정치를 통해 지난 8년간 저를 지지해준 고창.부안 군민 여러분께 보답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지난 8년간 국회와 지역을 오가며 열심히 뛰었으며, 입법과 지역사업 부문에서 일정부분 성과를 거두었다. 그러나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주마가편(走馬加鞭)의 자세로 신발 끈을 단단히 묶고,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큰 정치를 펼칠 것”이라고 앞으로의 각오를 다졌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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