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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부안 국회의원 선거 민주통합당 김춘진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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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김춘진 후보 23,097표 2위 김종규 후보 19,819 3위 김만균 후보 15,782표 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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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13일(금) 14:0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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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민주통합당 김춘진 의원이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최종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지난 11일 치러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결과 김춘진 후보는 23,097표를 얻어 총 득표율 39.34%를 보여 3선을 확정지었다. 그 뒤를 이어 김종규 후보가 19,819표 득표, 33.76%로 예상보다 많은 득표율을 보였지만 무소속이라는 한계와 2선의 김춘진 의원의 아성을 이겨내지는 못했다. 유일하게 고창출신이어서 관심을 모았던 김만균 후보는 15,782표를 득표해 26.88%의 낮은 득표율을 보였다. 특히 부안군에서의 표가 생각보다 저조하게 나와 참패의 원인이 되었다.
고창부안 선거구 투표율은 60.3%로 집계된 가운데 1위 김춘진 당선자와 2위 김종규 후보는 3,278표차를 보였으며 2위와 3위 김만균 후보 표차는 4,037표, 1위와 3위는 7,315표의 차이를 보였다.
전북도 의원중 3선으로 최규성 당선자와 함께 최다선이 된 김춘진 의원은 이번 선거의 승리로 전북도에서는 물론, 국회에서도 입지를 확고히 굳혀 중심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하지만 김춘진 당선자가 민주통합당을 등에 업고도 39.34%의 가장 낮은 득표율을 보여주어 다소 아쉬는 승리이기도 했다.
한 유권자는 “비록 당선은 했지만 앞으로의 4년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며 “최선을 다해 고창, 부안 지역에 관심을 갖고 선거기간 지적된 막힌 소통이 아닌 원활한 소통이 될 수 있도록 낮은 자세로 임해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고창군 읍면 후보자별 득표수를 살펴보면(김춘진, 김만균, 김종규순) 고창읍에서는 김춘진 2,042표 김만균 4450표 김종규 2006표 고수면- 369표 698표 310표 아산면-395표 827표 308표 무장면-515표 789표 346표 공음면- 377표 782표 390표 상하면-419표 653표 350표 해리면-489표 799표 344표 성송면-245표 574표 325표 대산면-708표 823표 565표 심원면-499표 667표 281표 흥덕면-571표 845표 440표 성내면-417표 486표 291표 신림면-303표 807표 231표 부안면-405표 845표 409표를 득표했으며 총 김춘진 8366표, 김만균 14411표 김종규 6850표를 득표했다.
부안군 읍면 후보자별 득표수(김춘진, 김만균, 김종규순)는 부안읍 김춘진 4407표 338표 4185표 주산면-696표 62표 521표 동진면-1060표 100표 769표 행안면-780표 55표 572표 계화면-1181표 103표 1004표 보안면-778표 113표 652표 변산면-1247표 119표 920표 진서면-582표 62표 634표 백산면-916표 89표 676표 상서면-809표 68표 483표 하서면-910표 78표 647표 줄포면-625표 87표 885표 위도면-92표 20표 544표를 득표했다. 김춘진 당선자가 총 14,731표 김만균후보는 1,371표에 그쳤다. 김종규 후보는 12,969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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