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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향교 고유례 및 교임 이·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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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보는 조상과 성현에게 예로서 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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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08일(수) 09:1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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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고창 향교에서는 30여명의 임원들이 모인 가운데 고유례 및 교임 이·취임식이 있었다.
식에 맞춰 예복으로 갈아입은 뒤 정성스럽게 고유례를 마치고 교임 이·취임식이 있었으며 제장 안도연, 전교 이정범, 의전 이금섭, 총무 안재운, 재정 이종운, 교화 윤석태, 연락 유길식, 섭외 고정상, 조직 나종남이 새로운 교임으로 선출되었다.
고유례는 성균관 학생들이 반드시 거쳐야 했던 조선의 졸업식이었으며, 지금에 와서는 성균관이 임원을 임명하거나 중요한 일을 시작할 때 대성전에서 거행하는 유교 의례이다. 또한 고유례는 나를 돌보는 조상과 성현에게 예로서 알리는 의미와 졸업을 축하 받기보다는 그동안의 감사를 되새기고 새로운 출발을 향한 아름다운 마무리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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