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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진 국회의원, 낙농가 회생을 위한 목장 원유가 현실화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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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11일(목) 09:5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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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민주당 김춘진 의원은 지난 4일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에게 “낙농가 회생을 위한 목장 원유가 현실화와 생산비 절감을 위한 대책”마련을 촉구하였다.
김 의원은 서신을 통해 최근 낙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어 급기야 원유공급 중단의 사태까지 맞게 되었다며, 우유는 갓난 아기부터 80대 어르신들까지 섭취하는 대표적 영양식품이기에 국민건강권 보호와 낙농가의 보호차원에서 시급하게 해결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낙농가들은 작년 발생한 구제역으로 자식과도 같은 젓소를 살처분 하며 많은 눈물을 흘리셔야 했다며, 현재 낙농가들이 요구하는 목장원유가격의 현실화와 생산비 인하를 위한 정부대책요구는 너무나 당연한 것 이라 주장하였다.
낙농육우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목장원유가격은 리터당 704원으로 동결된 반면, 사료값 폭등과 이상기후로 인한 우유생산량 감소로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으며, 2010년 500여 농가, 2011년 현재 400여 농가가 폐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춘진 의원은 “구제역과 한-EU FTA로 인하여 가장 큰 타격을 받는 분들이 낙농가들”이다, “국민 영양권 보호와 낙농산업의 회생을 위한 정부대책 마련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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