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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자연과학대학 SPARC 고창에서 1박2일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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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성, 고인돌, 선운사등 문화유적지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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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2일(월) 15:2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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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의 과학기술혁신 최고전략과정(SPARC) 22기 원우들이 지난 2일과 3일 이틀동안 고창에서 워크샵을 가졌다.
이날 워크샵에서는 오종남 주임교수를 비롯 약 30여명이 참석했으며 고창신문 조창환 대표가 문화해설사로 초청받아 참석자들에게 고창관내 관광지를 소개하며 안내해 주었다.
2일 고창읍성과 신재효 고택, 판소리 박물관, 유네스코 지정 세계유산 고인돌 유적지, 미당시문학관, 인촌 김성수생가, 선운사 등 고창의 문화유적지를 둘러보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 조 대표의 맛깔스러운 해설에 즐겁게 웃으며 유적지를 둘러본 이들은 저녁에는 선운산 관광호텔에서 원전관계자를 초청 특강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워크샵에 참가한 김태환씨는 “고창을 처음 와 보았는데 문화해설을 해주시는 조창환 박사님의 설명이 너무 즐겁고 재미있었다”면서 “고창이 많은 문화재와 볼거리가 있는지 몰랐다. 다음에 가족들과 함께 꼭 고창을 찾겠다”고 말했다.
오종남 교수는 “매년 워크샵이 열릴 때마다 고향인 고창을 찾게 되는데 조창환 박사의 문화해설을 들을 때 마다 감회가 새롭고 고향을 더 알게 되는 것 같아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틀 동안 고창에서 머물렀던 원우들은 아름다운 고장 고창에 대한 좋은 기억과 추억을 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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