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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삐아제, 고창군에 아동도서 3000권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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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꿈나무에게 그림책으로 희망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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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0일(목) 10:5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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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교육출판기업 한국삐아제(회장 박종관)는 지난 12일 고창군청에서 이강수 군수와 고창군어린이집연합회 정수원 회장 및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작교육동화 3,000권을 기증했다.
한국삐아제는 지난 2009년부터 전국 2300여 개의 어린이 교육기관에서 유아독서 캠페인을 진행하며 책 읽는 환경을 조성하여 아이들이 올바른 독서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도서 지원은 물론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기획하며 전국적으로 복지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종관 회장은 “기업 슬로건을 미래의 꿈나무인 아이들이 책을 읽을 수 있는 교육환경 제공으로 내걸고 이번 도서 기부를 진행한다며, 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성장과정에서 다양한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으로 독서의 중요성을 알리겠다.”라고 말했다.
이강수 군수는 “이번 기증은 고창군 지역인재 양성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며, 많은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 상상력을 키우며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시설과 프로그램 확충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고창군은 이번에 기증받은 그림책을 관내 어린이집에 전달하여,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하는 독서문화를 정착시키고 올바른 정서함양과 인성을 기르는 기회가 되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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